미국 헤지펀드계 큰손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더러 “나가라”고 했네요. ㅎㅎ 헤지펀드의 큰손 그린라이트캐피털의 데이비드 아인혼 사장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더러 사퇴하라고 요구했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인혼은 어제 뉴욕에서 열린 한 투자리서치 회의에서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제조회사의 리더가 과거에 갇혀 있다”며 발머 CEO를 맹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발머가 CEO 자리에 계속 있는 것이 MS 주식의 가장 큰 짐”이라고 말했습니다. Hedge fund star calls for Microsoft CEO to go 발머에게 큰소리를 친 아인혼은 헤지펀드 매니저입니다. 이제 마흔세살인데, 1996년에 100만달러를 가지고 그린라이트캐피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장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