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 느끼는 사람들이 꽤 있을줄로 안다. 코뿔소는 말이었다---가 아니고, 지금도 말이다. 왜냐? 말이니깐... 말이라니깐... 우리는 오늘도 집중탐구에 들어간다... 연구하는 자세로... 머리를 싸매고... 햇살이 다시 쨍쨍 비추고 있으니, 심기일전! 코뿔소님에 대해 알아보자꾸나. 말목 코뿔소과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동남아시아·아프리카의 삼림·습지·사바나에 4속 5종이 분포하고 있다. 형태 종에 따라 크기는 다르지만, 코끼리 다음으로 하마와 맞먹는 대형의 육상동물(수수께끼: 포유류를 크기 순으로 1번부터 4번까지 불러보세요)이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으며, 몸길이 2∼4m, 몸높이 1∼2m, 몸무게 1∼3.6t 정도이다. 피부는 두껍고 단단하며, 회색·갈색·흑갈색 등으로 무늬는 없다. 털도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