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광부들의 기적 생환 드라마는 http://khross.khan.kr/13 에 정리돼 있습니다 지하 650미터 갱도에서 69일 동안 사투를 벌여온 칠레 광부 33명의 구출작업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칠레 당국은 현지시간 12일 밤 11시20분 쯤 구조대원을 태운 캡슐을 광부들이 갇혀 있는 산호세 광산 갱도로 내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13일 0시 11분 31세 플로렌시오 아발로스라는 광부가 맨 처음 지상으로 구출되어 나왔습니다. 이어서 다시 지하로 캡슐을 내려보내 추가 구출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40세의 마리오 세풀베다 에스피나라는 광부, 그 다음 세 번째로는 올해 52세로 나이가 있는 편인 안드레스 이야네, 그리고 네 번째로는 33명 광부 중 유일하게 칠레가 아니라 볼리비아 국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