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일 뉴진스님(윤성호)이 콸라룸푸르의 클럽에서 공연을 한 뒤에 말레이시아 청년불교협회(YBAM)가 공식 비판 성명을 냈다. 일부 언론은 “클럽 공연에서 머리를 민 디제이가 승복을 입고 관객을 열광시켰다”고 보도했다. 그해 석가탄신일에 뉴진스님은 한국 연등회에서도 공연을 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서울 공연이 불교 행사의 하나로 기획된, 불교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퍼포먼스였던 반면에 말레이시아에서는 ‘승복을 입고 춤판을 부추긴 클럽 쇼’로 받아들여졌다. -2024년 10월 말레이시아 정부는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부른 'APT.'를 공개 비판하며, 말레이시아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서구적 가치를 조장한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말레이시아 보건부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