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네 책방

이주에 관한 책들

딸기21 2019. 4. 18. 13:52

엑소더스 - 폴 콜리어

 

이주의 시대 - 스티븐 카슬, 마크 J. 밀러
국제이주의 역사와 현상과 광범위한 쟁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교과서'.

 

이주하는 인간, 호모 미그란스 - 조일준

 

모두스 비벤디 - 지그문트 바우만
"근대성이 지구를 정복하면서 나타난 치명적인, 어쩌면 가장 치명적인 결과는 '인간쓰레기'를 처리하는 산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된 상황인 것 같다. 자본주의 시장이 정복한 새로운 전진기지마다 땅과 일터, 공동체적 안전망 등을 이미 박탈당한 사람들의 무리에 수많은 사람이 새로 추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가 세계를 정복함으로써 불필요해진 사람들의 수는 끊임없이 늘어나 지금은 지구의 관리 능력을 넘어설 지경이다. (50-51쪽)"

 

국가 경계 질서 - 가브리엘 포페스쿠 

 
세계경제와 도시 - 사스키아 사센 


로지스틱스 - 데보라 코웬 

 

화성 이주 프로젝트 - 스티븐 L. 퍼트라넥 

 

선은 장벽이 되고 - 프란시스코 칸투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 미국 국경순찰대에서 일했던 '히스패닉 청년'의 에세이. 극적일 줄 알았는데 너무 담담하고 잔잔하다. 그래서 오히려 더 극적이다. 그게 현실이니까. 통계 수치가 아닌 '사람의 얼굴'을 통해 들려주는 장벽 이야기. 


이주, 그 먼 길 - 이세기 


국경의 로큰롤 - 링쿠 센, 페칵 맘두 


개념으로 읽는 국제 이주와 다문화사회 - 데이비드 바트럼, 마리차 포로스, 피에르 몽포르테 


초국적 이주와 환대의 지리학 - 최병두 


동북아시아의 국제이주와 다문화주의 - 윤인진  


지역의 다문화와 결혼이주여성의 삶 - 정성미 


이주민의 에스니시티와 거주지역 분석 - 성공회대학교 노동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