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저런 얘기/딸기의 하루하루

맛집놀이...를 하려고 했으나 냉면이 너무 달아요

딸기21 2018. 7. 21. 12:03

뉴콘팀에서 만든 랭면의 취향 보다가
결국 냉면 먹으러 옴.
멀리는 못 가고 이촌동면옥으로.
​


밑반찬.
가지도 있다. 좀 달다.
​


육수는 어느 그릇에 넣는 거지?
일단 놋그릇에 따랐다.
​

냉면 나왔다. 

아지님 꺼는 고기가 있는데
내껀 아무리 뒤져도 없다.
종업원에게 얘기했더니 3조각 갖다줌.
아지님이 하나를 달라고 해서 나눠줌
​


모듬전도 시킴. 

물냉 9000원. 모듬전 작은거 15000.


냉면 맛은?

넘 차가워서 잘 모르겠다.
냉면의 취향에서 구분한 거에 따르면 놋그릇이고
삶은달걀과 무채와 오이절임이 올라옴
면발 가늘고 잘 안 끊어짐
모듬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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