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저런 얘기/딸기의 하루하루

할 것들.

딸기21 2009. 12. 11. 10:55



브아걸 노래 넘 좋아. >.<

연하장 써야 하는데. 조금씩 연말 기분은 나기 시작하는데 어째 손이 움직이지를 않는다.
해 바뀌기 전에 만나뵈어야 할 사람들, 나가야 할 모임들.

올 한 해도 나의 정신적인 멘토로 지켜봐주신 푸른여우님한테는 거하게 밥을 쏠 것. -일단 내년으로.
늘 얻어먹었던 K선배에게는 아지님과 함께 따로 밥을 살 것. - 날 잡아 연락주기로.
우리 가족 때문에 이모저모로 수고하신 엄마아빠 모시고 뷔페 갈 것. - 26일 점심
길형환 선생님 찾아가 뵐 것- 1월로.
길담 서원 들를 것.
꼼꼼이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겨울휴가 준비- 스키장 예약
딸기마을 파티 준비 -언니들과 의논한 뒤.
마냐님 및 여성동지들과 함께 하는 파티- 19일. (와인은 OK, 과자와 과일은 뽀리와 현미. 음식준비할 것.)

'이런 얘기 저런 얘기 > 딸기의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가운 카드  (0) 2009.12.30
웃기단 말이지  (6) 2009.12.20
할 것들.  (14) 2009.12.11
12월이네  (4) 2009.12.01
노동  (5) 2009.11.27
후배에게 한 부탁  (2) 2009.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