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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년이 지나 버린, 그 해 여름 베트남 여행.

다낭 바닷가는 내가 지금껏 가본 바다 중에 가장 놀기 좋다. 적당한 파도, 깨끗하고 고운 모래, 따뜻한 물.




패키지로 바닷속 걷기 해보고 밥 먹으러 올라간 섬.



한국서도 유명한 콩카페.
베트남 공산당이 이렇게 소비되는구나.




후에에 하루 묵고 다낭에만 7박 묵는 바보짓을…
호이안에 짐을 풀었어야 했는데 ㅠㅠ
하지만 다낭 호텔들 1박(2인) 4만원 정도에 아침 주고 수영장도 있고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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