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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평창의 김 여사’ 내일은 어디로?

딸기21 2018. 3. 18. 10:46

‘평창의 김여사.’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날마다 열띤 응원을 하고 있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모습이 연일 화제입니다. 동계올림픽보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기 쉬운 패럴림픽에 엄청난 관심을 쏟아부으며 날마다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김 여사의 모습이 매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져나갑니다.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김 여사는 패럴림픽 경기들을 모두 다 보고 있는 것 아니냐”며 강릉과 평창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김 여사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김 여사의 패럴림픽 응원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개막식에는 부부동반 

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지난 9일 오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연합뉴스

10일엔 바이애슬론


청와대 제공

10일 오전에는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를 찾아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 선수의 가족과 함께 신 선수를 응원했습니다.


청와대 제공

이날 오후에는 평창의 한 식당에서 올림픽 기간 동안 환경지키기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 대관령분회경로당 어르신들과 오찬을 같이 하며 격려했습니다.

아이스하키 선수들, 파이팅!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11일 향한 곳은 강릉하키센터.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가 열린 이 경기장을 방문해 응원을 했습니다. 사진은 1피리어드 직후 선수단의 요청으로 락커룸을 방문해 선수들과 만나는 모습입니다.

청와대 제공

태극기를 흔들며 일어서서 응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휠체어컬링 경기장에도

청와대 제공

13일에는 강릉컬링센터에서 휠체어컬링 예선 7차전, 대한민국과 스위스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습니다.


청와대 제공

국제컬링협회 회장 케이트 케이스니스는 김 여사에게 이날 강릉컬링센터에서 컬링스톤 미니어쳐를 기념품으로 선물했습니다.

14일엔 크로스컨트리

청와대 제공

14일 오전에는 문 대통령과 함께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크로스컨트리 예선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습니다.

선수 가족들과도 찰칵

청와대 제공

15일 오후, 강릉 하키경기장에서 아이스하키 한국 대 캐나다 경기를 찾아 선수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제공

이날도 김 여사의 응원은 눈에 띕니다.

다음엔 어디로?


청와대 제공

배낭을 둘러메고 평창과 강릉을 누비는 김 여사. 다음엔 어느 경기를 찾아 따뜻하고 활기찬 응원을 보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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