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저런 얘기/여행을 떠나다

아름다운 도시들

딸기21 2017. 5. 3. 17:19

남들은 연휴라는데...
나는 armchair traveling.
영국 텔레그래프에 나온 "35 beautiful cities you must see before you die"

'죽기 전에~' 류의 수식어는 좀 별로다. 다 보면 죽어야 할 것 같고.

암튼 경치는 좋네요. 첫번째로 꼽힌 건 이란의 이스파한.
아흑 증말 여기 언제 가보나 ㅠㅠ


다음은 이탈리아 피렌체

그림같다! 태권이가 언젠가 추천해준 도시. 꼭 가보고 말리라!


세번째는 라오스의 루앙프라방. 사진은 어째 좀 별루...


네번째는 파리. 

다섯번째는 이스탄불. 캬캬 여긴 가봤네요. 

세상에 둘도 없는 도시....

6번째는 이탈리아의 시에나. 오옷... 내 취향일듯


7번째는 예루살렘. 8번째는 옥스포드, 9번째는 케임브리지. 영국 언론이라 그런가...영국 도시들을 많이 넣어놨네요 ^^


위 사진이 케임브리지. 도시 풍경;;이라고 보긴 좀 그렇고. 뭐 이쁘네요.


중간 생략하고. 12번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여긴 제가 가봤지 말입니다.


다음은 벨기에의 브뤼헤인데, 우왕...넘 이쁘군요


15번째도 제가 가본 곳이군요. 모로코의 페스. 사진은 페스 구시가지(메디나) 들어가는 문이로군요. 매력이 철철 넘치지만 흔히들 생각하는 '아름다운 풍경'과는 좀 거리가 있을 지도 모르겠군요. 


16번째는 스페인의 세비야. 스페인 여행하면서 못 가본... ㅠㅠ


17번째는 콜롬비아의 카르타헤나. 색감이 끝내주네요.


18번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근데 이런 풍경은.... 날아가야만 볼 수 있지 않나요 -_-


19번째는 인도의 조드푸르...

사진 보니 가보고는 싶네요.


22번째는 에스토니아의 탈린. 우오오옷 가보고시퍼라


23번째는 라트비아의 리가

사진은 영 꽝이네요


25번째, 여긴 제가 무지 좋아했던 곳. 우즈베키스탄의 히바!!!


26번째는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28번째, 쿠바 아바나. 방금 옆자리 후배랑 아바나 얘기 했는데. 옆의 부서 동료가 곧 아바나 간다고... ㅠㅠ


29번째는 너무 많이 들은 체코 프라하. 근데 왜 하필 사진을 이렇게 안 이쁜 걸...


30번째는 교토. 내일 교토 가는 동생아, 보고 있냐!


33번째는 역시나 느무 많이 들었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동유럽 한번 가보고 싶은데... 


그 다음은... 지하철 역에서 광고로 계속 봤던... 요즘 관심 가는 쑤저우...


35번째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인데 늘 보던 예수님 또 나와서 사진 생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