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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아프리카의 색감이 살아 있는 이쁜 주전자

딸기21 2010. 5. 2. 17:44




코트디부아르, 부아케 근처의 시골마을 타바코에서 본 주전자들이예요.
예전에 어느 사진작가의 웹 갤러리에서 요런 주전자들 보고 이쁘다 생각했는데,
이 동네엔 이런 주전자들이 많더라고요.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