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네 책방/이런저런 리스트

2005년의 '문학의 해' 결심을 되돌아 보니

딸기21 2017. 2. 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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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변신.시골의사 

6권 허클베리 핀의 모험 

7권 암흑의 핵심 

8권 토니오 크뢰거/트리스탄 

11권 인간의 굴레에서 1 

12권 인간의 굴레에서 2 

13권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18권 고리오 영감 

19권 파리대왕 

21권 파우스트 1 

22권 파우스트 2 

25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6권 이피게니에/스텔라 

27권 다섯째 아이 

29권 농담 

31권 아메리칸 

32권 양철북 1 

33권 양철북 2 

36권 마담 보바리 

37권 거미여인의 키스 

40권 독일어 시간 1 

41권 독일어 시간 2 

42권 감옥에서 보낸 편지 

43권 고도를 기다리며 

45권 젊은 예술가의 초상 

46권 카탈로니아 찬가 

47권 호밀밭의 파수꾼 

48권 파르마의 수도원 1 

49권 파르마의 수도원 2 

51권 황제를 위하여 1 

52권 황제를 위하여 2 

54권 조서 

55권 모래의 여자 

56권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 

57권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2 

59권 아들과 연인 1 

60권 아들과 연인 2 

61권 설국 

62권 벨킨 이야기 / 스페이드 여왕 

63권 넙치 1 

64권 넙치 2 

65권 소망 없는 불행 

67권 황야의 이리 

68권 뻬쩨르부르그의 이야기 

69권 밤으로의 긴 여로 

70권 체호프 단편선 

71권 버스 정류장 

73권 대머리 여가수 

75권 위대한 개츠비 

76권 푸른 꽃 

78권 영혼의 집 1 

79권 영혼의 집 2 

81권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82권 런던 스케치 

83권 팡세 

84권 질투 

85권 채털리 부인의 연인 1 

86권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87권 그 후 

88권 오만과 편견 

89권 부활 1 

90권 부활 2 

92권 미겔 스트리트 

93권 뻬드로 빠라모 

94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95권 적과 흑 1 

96권 적과 흑 2 

97권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98권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내가 저런 책들을 왜 읽겠다고 써놨던 걸까? 이해가 안 되네...

암튼 지난 11년여 동안 저 중에 빨간 표시 해놓은 것, 그만큼 읽었네 -_-


책 읽는 선인장(이라고 상상하며)